[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신지수가 과감한 의상으로 제작보고회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신지수의 아역시절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지수의 아역시절 드라마 출연 장면 일부가 올라왔다. 신지수는 지난 2000년 방송된 SBS 드라마 ‘덕이’에 출연해 귀여운 얼굴과 똑 부러지는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신지수의 아역시절 외모는 지금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는 모습으로 ‘모태 미모’를 입증해보였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9일 영화 ‘히어로’ 제작보고회에 참석, 검정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등이 훤히 드러나는 과감한 뒤태와 화려한 킬힐을 신은 모습으로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신지수 제작보고회 패션에 누리꾼들은 “신지수 제작보고회, 우리 덕이가 언제 이렇게 컸지?”, “신지수 제작보고회 패션, 이제 성인 티가 물씬 나네”, “신지수 제작보고회, 그새 더 예뻐졌네”, “신지수 제작보고회 근황 보니 반갑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