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시청 다목적홀에서 11일 오후 김상범 행정1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이 어려운 시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부터 면접 동행까지 해주는 ‘시민일자리설계사’ 발대식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일자리 설계사는 총 111명으로 이중 84명은 출산ㆍ육아로 일을 그만둔 경력단절여성이다. 설계사들은 자치구별로 2∼9명씩 배치돼 통ㆍ반장,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력해 구직자들의 일자리 상담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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