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시청 다목적홀에서 11일 오후 김상범 행정1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이 어려운 시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부터 면접 동행까지 해주는 ‘시민일자리설계사’ 발대식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일자리 설계사는 총 111명으로 이중 84명은 출산ㆍ육아로 일을 그만둔 경력단절여성이다. 설계사들은 자치구별로 2∼9명씩 배치돼 통ㆍ반장,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력해 구직자들의 일자리 상담을 하게 된다.
jycaf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