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산유국과 소비국 간 에너지 이슈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제5차 아시아 에너지장관 회의’가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13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회의는 13개국 장관, 10개국 차관, 석유수출국기구(OPEC)ㆍ국제에너지기구(IEA)ㆍ국제에너지포럼(IEF) 대표 등 총 15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아시아 지역 산유국과 소비국 간 에너지 이슈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제5차 아시아 에너지장관 회의’가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13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회의는 13개국 장관, 10개국 차관, 석유수출국기구(OPEC)ㆍ국제에너지기구(IEA)ㆍ국제에너지포럼(IEF) 대표 등 총 15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