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온라인'의 인기는 여전했다.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코믹 무협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아시아소프트(대표 프라못 수짓폰)와 오는 2015년까지 서비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9월 4일 밝혔다.
엠게임은 지난 2006년 태국의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열혈강호 온라인'의 현지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010년 첫 번째 연장 계약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서비스 연장 계약 체결을 통해 양 사 간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확인함과 동시에 태국 유저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은 원작 만화 '열혈강호'를 기반으로 개발한 코믹 무협 온라인게임으로, 지난 2004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2005년부터 중국, 대만, 태국, 일본, 미국, 베트남 등에 진출하며 약 1억 명의 전 세계 회원 수를 보유한 글로벌 장수 인기게임이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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