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백윤식이 30세 연하 여기자와 열애 소식에 아들 백도빈과 며느리 정시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앞서 백윤식 아들 백도빈은 지난 2011년 8월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버지가 육아에 도움을 많이 준다”고 밝혔다.
정시아 역시 지난 2009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시아버지 백윤식이 가정적인 성격”이라고 전했다.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백윤식-여기자, 30살 차이 극복하다니 대단하다” “백윤식 아들 부부, 반응은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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