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유명한 서현이 연기자로 변신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SBS 드라마 ‘열애’(연출 배태섭)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촬영=삼성 갤럭시NX, 18-200mm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유명한 서현이 연기자로 변신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SBS 드라마 ‘열애’(연출 배태섭)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촬영=삼성 갤럭시NX, 18-2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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