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한혜진이 올해 말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컴백한다.

한혜진 소속사에 따르면 한혜진은 오는 10월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개봉을 앞두고 귀국할 예정이다. 한혜진은 ‘남자가 사랑할 때’ 홍보일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또 한혜진은 12월 방영예정인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남자가 사랑할 때’ 이후 12월 2일 첫 방송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준비할 예정이다.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는 중년 남녀가 위험한 사랑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가족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한혜진은 때로는 철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발랄하고 뭐든지 잘해 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성장한 인물 나은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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