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1~3인 규모의 소가구에 알맞은 인테리어 3종 세트를 추천했다.
우선 칙칙한 침실을 보다 화려하게 바꾸기 위한 대안으로는 리바트의 그린티 침대(57만5000원, 매트리스 별도)가 적격이다. 과거 침실은 그저 침대에 피곤한 몸을 누이거나, 장롱과 서랍장 등에 옷을 정리하는 것이 고작이었지만 이제 자신의 스타일을 챙기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린티 침대는 패널 한 조각 한 조각을 이어 붙여 수공예 느낌을 살렸으며, 국내 최초로 입체감 있는 화이트 워시 3D포일로 패널 전체를 감싸 목재 본연의 느낌을 구현했다.
좁은 거실을 넓게 쓰기에는 리바트의 오후 거실장(29만9000원)이 제격이다. 한자리에 모일 가족이 적은 소가구의 경우 좁은 거실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느냐가 핵심. 오후 거실장은 신혼부부에게 딱 맞는 크기로 소형평형에 맞게 중앙장만으로도 거실이 완성되며, 사이드장 대신 사다리 책장을 놓거나 거실 수납장을 놓아 수납 효율성에 인테리어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또 마루에 많이 사용하는 표면재를 사용, 일체감을 낼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리바트가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공간은 바로 서재이다. 리바트는 최근 젊은 신혼부부들이 독서와 학습, 대화와 일 등을 하는 공간을 갖고 싶어하는 데에 발맞춰 소호 1200 책상세트(68만2000원)를 내놨다. 소호는 빈티지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을 강조해 단품들만으로도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 할 수 있다. 강한 표면 내구성을 바탕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내기 위해 독일산 LPM을 사용했으며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이 묻어날 수 있도록 빈티지 손잡이도 적용했다.
이슬기 기자/yesyep@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