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애가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9월 24일 "수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수애가 매니지먼트 숲과 손을 잡게 된 것.
이로써 수애는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이천희, 전도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1999년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한 수애는 단아한 외모와 신인 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연기 변신를 선보였다.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수애는 매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안방극장과 충무로까지 평정한 배우이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는 물론 시청자와 관객 모두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애는 휴식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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