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는 삼성증권의 ‘롱숏 스프레드 주가연계증권(ELS)’에 대해 4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증권의 ‘롱숏 스프레드 ELS’는 바스켓 안의 여러 종목들 중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좋은 종목과 상대적으로 저조한 종목의 평균수익률 차이를 이용하여 수익을 지급하며, 수익률이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조기상환한다. 타사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동 상품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의 효력은 10월 7일부터 발생한다.
happyda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