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이화는 투자사업부문과 자동차 부속부품의 제조 및 판매사업부문(제조사업부문)을 분리하고 향후 투자사업부문을 지주회사로 전환한다고 30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 서연은 지주사업을 하며 분할설립회사 한일이화는 자동차 부속 부분품 제조 판매업을 맡는다.
분할비율은 존속회사 0.314275, 신설회사 0.685725의 비율이며 분할기일은 2014년 3월 1일이다.
회사 측은 “지주회사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로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고 사업 부문별로 전문성과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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