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용산참사 유가족과 진상규명위원회ㆍ한국공항공사 노동조합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용산참사 때 경찰 진압을 지휘한 김석기 전 서울경찰청장의 공항공사 사장 후보 선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용산참사 책임자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기업의 최종 사장 후보로 오른 것은 박근혜 정부의 도덕불감증을 보여준다”며 “김 전 청장은 스스로 사장 후보에서 사퇴하고 박 대통령도 낙하산 인사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지난 25일 김 전 청장과 오창환 전 공군사관학교장을 한국공항공사 최종 사장 후보로 압축해 청와대에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