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배우 신지수와 황인영이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김봉한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등이 출연하는 ‘히어로’는 아들을 위해서라면 민망한 쫄쫄이 의상도 마다치 않는 허당아빠의 고군분투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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