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배우 신지수와 황인영이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김봉한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등이 출연하는 ‘히어로’는 아들을 위해서라면 민망한 쫄쫄이 의상도 마다치 않는 허당아빠의 고군분투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
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