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대우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 출시 10주년을 맞아 브랜드 아이덴터티(BI)가 ‘굿디자인(Good Design)’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굿디자인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아파트 BI가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3월 푸르지오의 BI를 새단장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 프리미엄 주거공간’이라는 지향점을 표현했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겠다”고 말했다.
bettykim@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