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힙합그룹 이퀄리티가 두 번째 싱글 ‘몬스터(Monster)’를 30일 발매했다.
소속사 캠프트라이브 레코즈 측은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camptribe)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몬스터’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며 “이번 신곡은 이전에 공개된 ‘초이스(Choice)’의 강렬한 분위기를 그대로 이은 트랩(Trap) 스타일의 힙합”이라고 전했다.
CF감독 최영석과 사진작가 몽블이 뮤직비디오의 감독을 맡았다.
한편, 이퀄리티는 힙합그룹 프리스타일(Free Stlye)이 제작ㆍ프로듀싱한 그룹으로 킬로(Kilo)ㆍ제이심(JSim)ㆍ영리(Young Lee) 등 3인조로 구성돼 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