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지난 1일 재개장한 서울신라호텔이 전날인 7월 31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축하파티를 개최했다.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Urban Island)’에서 열린 ‘리뉴얼 오프닝 파티’는 올 여름 선보이는 패키지 중 하나인 ‘하바나 라운지 씨에스타 & 피에스타’를 주제로 진행됐다. 타악기 밴드인 ‘라퍼커션(Rapercussionㆍ사진)’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박동미기자/pd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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