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준하가 “아내는 후지이 미나와 닮았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 출연한 정준하는 결혼 2년차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준하의 아내는 ‘니모‘ 라는 애칭으로 유명하다. 그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후광에 숨이 턱 막혔다. ‘이제야 내 짝을 만났구나’라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아내가 후지이 미나를 많이 닮았다”고 설명했다.
국내 항공사 승무원이었던 아내와는 비행기에서 우연하게 만난 것.
정준하를 알아본 아내의 동료 승무원이 정준하에게 사진을 요청했고 정준하는 사진을 찍어드리겠다고 흔쾌히 승낙했다. 정준하는 “아내에게 첫 눈에 반했지만 비행기에서 내리면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았다. 아내에게 자신의 매니저 연락처를 알려주며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고 아내와 인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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