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녀'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심이영이 LG유플러스 광고모델로 새롭게 발탁됐다.

소속사 봄 엔터테인먼트는 8월 5일 이 같이 밝히며 “7월 31일부터 새롭게 오픈된 LG유플러스 LTE-A TV광고에서 심이영은 사극 버전과 현대극 버전 두 편의 영상을 통해 능청스러운 연기로 재미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이영은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엄마아빠'에서 꾸밈없는 솔직한 모습은 물론 드라마 '넝쿨당', '백년의 유산'에 이어 최근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까지 매 작품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며 날 선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런 그가 광고계에서도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특히 당돌한 장희빈으로 변신한 모습은 비록 CF 속이지만 심이영이 사극에 처음 도전한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한편 심이영은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의 여주인공으로 발탁, 올 가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