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중구청이 오는 7일 오후 2∼4시까지 대구지하철 경대병원역에서 ‘심뇌혈관질환 바로알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5일 구청에 따르면 시민들에게 건강한 생활 실천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것으로 중구보건소와 경북대학교병원, 대구시 고혈압ㆍ당뇨병관리사업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가 합동으로 개최한다.

캠페인 기간 중 ‘금연상담, 혈압ㆍ혈당 측정, 건강상담, 미각판정과 영양상담, 체성분 측정, 운동상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수칙 홍보 등을 제공한다.

또 세계모유수유주간(8월 첫째주)을 맞아 모유수유 실천율 향상과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금연환경조성 등의 홍보도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