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장 무서운 치과’ 2탄이 소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무서운 치과’ 2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가장 무서운 치과’ 사진 속에는 치과 의사와 간호사들이 일반적인 흰 마스크 대신 만화 속 토끼의 입 모양이 그려진 마스크를 쓰고 있다. 이는 환자의 공포심을 덜어주기 위해 코믹한 동물 캐릭터로 분장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만화 속 토끼의 웃음 띈 입모양과 달리 의료진들은 무표정으로 치료 기기를 들고 있어 섬찟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장 무서운 치과 2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스크를 잘못 선택한 듯” “뭐지 이 언발란스한 무서움은?” “가장 무서운 치과 2탄, 1탄이 더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