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수지 뒷모습이 화제다.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귀요미들! (에취) 누가 고양이고 누가 사람인지 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뒷모습이 찍힌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지가 웅크리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짧은 하의에 드러난 하얀 피부와 잘록한 허리라인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과거 수지의 뒤태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제작발표회에는 수지가 참석했다.

수지(배수지/가수/미쓰에이)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귀요미들! (에취) 누가 고양이고 누가 사람인지 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뒷모습이 찍힌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수지(배수지/가수/미쓰에이)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귀요미들! (에취) 누가 고양이고 누가 사람인지 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뒷모습이 찍힌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날 수지는 가수 수지가 아닌 배우 배수지로 자리에 섰다.

허리가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수지는 특유의 뽀얀 우윳빛 살결과 순백의 섹시드레스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수지 뒷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뒷모습, 뒤태도 예뻐” “수지 뒷모습, 수지의 모든 것이 화제네” “수지 뒷모습, 수지 매력 덩어리”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