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휴가시즌 후 산업체의 정상조업이 가동되면서 전력부족 현상이 일어남으로써 50만㎾급 당진화력발전 3호기와 40만㎾급 서천화력발전 3호기가 11~12일 잇따라 멈춰섰다. 12일 오전 서천화력발전소가 절반의 기능을 복구한 가운데 서울 강남 한국전력거래소의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휴가시즌 후 산업체의 정상조업이 가동되면서 전력부족 현상이 일어남으로써 50만㎾급 당진화력발전 3호기와 40만㎾급 서천화력발전 3호기가 11~12일 잇따라 멈춰섰다. 12일 오전 서천화력발전소가 절반의 기능을 복구한 가운데 서울 강남 한국전력거래소의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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