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태양광 모듈용 백시트업체 에스에프씨는 2분기 매출액 181억 원, 영업이익 17억 1100만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 47% 감소한 수치다.
회사 측은 “유럽연합(EU)과 중국의 덤핑 관세 협상의 타결로 중국의 태양광 시장이 살아나는 조짐이 있어 중국 매출이 많은 동사의 매출이 하반기에도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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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태양광 모듈용 백시트업체 에스에프씨는 2분기 매출액 181억 원, 영업이익 17억 1100만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 47% 감소한 수치다.
회사 측은 “유럽연합(EU)과 중국의 덤핑 관세 협상의 타결로 중국의 태양광 시장이 살아나는 조짐이 있어 중국 매출이 많은 동사의 매출이 하반기에도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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