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하정우의 글씨체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영화 ‘더 테러 라이브’ 배급사 측은 앵커 윤영화 역을 맡은 하정우의 실제 글씨체를 공개했다. 극중 하정우는 테러범과 전화 통화를 생중계하며 범인에 대한 단서를 메모한다. 이 때 하정우의 손글씨가 화면에 그대로 등장한 것.
하정우 글씨체는 급히 휘갈겨 쓴 듯 하지만 깔끔하고 부드러운 글씨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하정우 글씨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정우 글씨체도 완벽하네”, “하정우 글씨체도 느낌 있다”, “하정우 글씨체 여자 글씨 같은데 어쩐지 멋스럽다”, “하정우 글씨체 급하게 쓴 것같은데도 정갈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현재 관객수 5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