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모자를 벗을 수 없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자 벗고 싶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게시자로 보이는 한 남자가 머리 부분은 하얗지만 머리가 아닌 부분은 까맣게 그을린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게시자는 “바닷가에서 조개 몇 개 주웠을 뿐인데 이렇게 됐다. 모자 벗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모자 벗고 싶다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모자 벗고 싶다, 아 대박이다”, “모자 벗고 싶다, 햇빛 조심해야겠네”, “모자 벗고 싶다, 살 색깔 다시 돌아올 때까지 모자 쓰고 다녀야겠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오빠한테 사진 좀 보내줄래” 성착취 당한 딸…흥분한 부모 이건 절대 안됩니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9.dc53dbfb52cc41e5adae8d003cac493b_T1.png?type=h&h=240)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