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학교의 명예를 걸고 달린다.
안드로메다 게임즈(대표 서양민)는 자체 개발한 3D 집단 달리기 대전 게임인 "학교종이 땡땡땡 for Kakao"를 8월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안드로메다 게임즈는 지난 5년간 PC MMORPG 게임과 밀리언 셀러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집결시켜 1년만에 신작, 학교종이 땡땡땡 for Kakao 를 선보인다. 러닝 게임의 홍수 속에서 독창적 차별성으로 유저의 마음을 움직이겠다는 학교종이 땡땡땡은 친구를 밀고 밟으며 공격하기, 다양한 장애물 통과하기 등의 개성 넘치는 달리기 게임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카톡 게임 최초로 출신학교 기반 학교대항전을 시스템으로써 탑재하고 있어 학교 대항전은 그 성공 결과에 대한 귀추도 주목된다.
달릴 때는 모두 함께: 사양하지 말고 밟으세요!학교종이 땡땡땡은 캐릭터와 몬스터만 등장하는 대다수의 게임들과는 기본 구조가 다르다. 기본조작은 슬라이드이지만 4방향으로 움직이며 달리는 npc를 물리칠 때 마다 게이지가 올라가, 게이지를 풀로 채우면 무적상태로 달릴 수 있다. 이 버스트 모드를 잘 이용하면 누구보다 더 멀리 달릴 수 있다. 같이 달리는 npc들은 밟거나 밀치거나 킥을 날리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물리칠 수 있다.
평범한 달리기는 가라: 축구공, 박, 멧돼지, 큐브, 두더지… 그 다음은? 달리는 중에 다양한 장애물을 피해 미니 게임을 통과하는 전 과정을 직접 조작하게 된다. 공중에메달린 박은 점프로 터트리고, 축구공은 슬라이딩으로 차야 하는 등 갑자기 튀어나오는 미니게임들은 빠른 판단력과 액션을 요하기 때문에 기존의 러닝게임들과는 달리 높은 몰입도를 요한다.
경쟁의 신세계, 학교대항전: 손쉬운 대항전 시스템이 폭풍 승부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학교종이 땡땡땡에서는 학교간 집단 대항의 모든 것을 게임 내 시스템으로 탑재하였다. 출신 초, 중, 고등학교를 등록하고 실시간으로 내 주변 라이벌 학교와의 랭킹을 보여줌에 따라 경쟁심을 고조시킨다. 학교에 점수를 기여하는 것뿐 만 아니라 타 학교를 공격하거나 받은 공격을 반사하는 등 라이벌 학교에 타격을 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매주 진행되는 전국 토너먼트를 통해 우리 학교의 이름을 알릴 수도 있다.
입맛대로 골라잡는 캐릭터와 펫기본 캐릭터 '윈디'를 비롯하여 장애물 충돌을 줄여주는 '미래', 충돌 시 추가 점수를 주는 '우수'등각각의 특성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들을 제공한다. 이 뿐만 아니라 12간지를 테마로 한 다양한 펫 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체력 증가부터 자석효과까지 다양한 특성을 가진 이 펫 들은 2단계까지 강화가 가능하며 강화에 따라 모습이 틀려지기 때문에 수집하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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