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오일(S-Oil) (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사진)은 경남 김해시 폐수지 재처리 공장 화재진압 중 순직한 김해소방서 고(故) 김윤섭 소방교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한다고 19일 밝혔다.
김 소방교는 지난 17일 폐수지 공장 화재현장에서 폭염 속 화재 진압 중 탈진해 숨진 채 발견됐다. 에스오일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구하기 위해 헌신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위로금이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