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제국의아이들 광희가 멤버 박형식에 대해 돌직구 발언을 했다.

광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박형식, 조정치, 데프콘, 김예림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박형식은 사실 우리 팀 낙하산”이라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그는 “데뷔 전 소속사 연습생이 20여 명 정도 됐는데 그 중 데뷔할 수 있는 멤버는 소수였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매니저가 형식이까지 데려오더라. 그래서 쟤는 낙하산으로 들어왔으니 분명 멤버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미워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박형식(가수/ZE:A/제아파이브),황광희(가수/ZE:A)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멤버 박형식에 대해 돌직구 발언을 했다.
박형식(가수/ZE:A/제아파이브),황광희(가수/ZE:A)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멤버 박형식에 대해 돌직구 발언을 했다.

광희는 이어 “하지만 요즘은 형식이가 잘 나가는 덕분에 제국의아이들 출연료까지 올라 형식이가 참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형식은 “아니다. 나는 당당히 오디션 보고 들어왔다”며 낙하산 소문을 해명했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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