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선미가 몸무게 망언으로 누리꾼들의 원성을 샀다.
최근 컴백한 가수 선미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시 콘셉트 퍼포먼스 소화를 위해 지금은 47kg까지 찌웠다”고 밝혔다.
이어 선미는 “망언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며 “심심하면 먹고 또 먹고 정말 많이 먹었다”고 덧붙였다.
선미 몸무게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미 몸무게 망언, 진심 부럽다” “선미 몸무게 망언, 그냥 말을 말지” “선미 몸무게 망언, 몸무게 보다 초딩몸매 탈출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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