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최종태)는 23일 오후 4시 서울 구로동 공단 청사 3층 대강당에서 서울디지털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이스라엘 국제공동기술개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스라엘의 창조경제 성공모델을 분석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한-이스라엘 공동기술개발 참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태훈 한국이스라엘산업연구개발재단 사무총장이 이스라엘의 창조경제 성공사례, 첨단기술, 중점산업분야 등 이스라엘의 전반적 경제생태계와 한-이스라엘 공동연구개발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는 이번 설명회가 우리 기업들의 이스라엘 시장 개척은 물론 양국 공동기술사업 참여를 통한 기술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단공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인력을 갖춘 서울단지 IT기업들이 한국형 창조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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