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최종태)는 23일 오후 4시 서울 구로동 공단 청사 3층 대강당에서 서울디지털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이스라엘 국제공동기술개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스라엘의 창조경제 성공모델을 분석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한-이스라엘 공동기술개발 참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태훈 한국이스라엘산업연구개발재단 사무총장이 이스라엘의 창조경제 성공사례, 첨단기술, 중점산업분야 등 이스라엘의 전반적 경제생태계와 한-이스라엘 공동연구개발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는 이번 설명회가 우리 기업들의 이스라엘 시장 개척은 물론 양국 공동기술사업 참여를 통한 기술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단공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인력을 갖춘 서울단지 IT기업들이 한국형 창조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