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동경찰서는 청년 고용증대를 위해 국가에서 지원하는 청년 인턴ㆍ창업지원금 1500만원을 편취한 혐의(사기ㆍ보조금편취 등)로 심부름업체 대표 A(35)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12월까지 청년인턴자 3명을 고용해 인턴의 통장 등을 보관하게 된 것을 기화로, 실지급보수의 2배를 지급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작성해 고용노동청에 제출한 후 청년인턴지원금 900만원을 교부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그는 같은해 12월 인턴 퇴직 후 마치 인턴들이 창업을 한 것처럼 허위 서류를 작성, 제출해 청년창업지원금 600만원도 교부받아 챙긴 혐의다.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