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동경찰서는 청년 고용증대를 위해 국가에서 지원하는 청년 인턴ㆍ창업지원금 1500만원을 편취한 혐의(사기ㆍ보조금편취 등)로 심부름업체 대표 A(35)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12월까지 청년인턴자 3명을 고용해 인턴의 통장 등을 보관하게 된 것을 기화로, 실지급보수의 2배를 지급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작성해 고용노동청에 제출한 후 청년인턴지원금 900만원을 교부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그는 같은해 12월 인턴 퇴직 후 마치 인턴들이 창업을 한 것처럼 허위 서류를 작성, 제출해 청년창업지원금 600만원도 교부받아 챙긴 혐의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