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신화의 신혜성이 데뷔 후 첫 라이브 실황 앨범을 오는 30일 발매한다.
앨범엔 신혜성이 지난해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펼쳤던 단독 콘서트 ‘2012-2013 신혜성 콘서트 더 이어스 저니(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의 실황이 담겨 있다. 당시 신혜성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8000석 전석을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앨범은 포토북과 각 11곡씩을 담은 2장의 CD로 구성돼 있으며 ‘그대라면 좋을 텐데’ ‘같은 생각’ 등 신혜성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을 비롯해 이승철의 ‘말리꽃’, 미스터투의 ‘하얀 겨울’ 등의 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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