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3탄이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3탄’에는 명료한 한 글자만이 적혀있다.
바로 “쫌" 이라는 글자로, 이 단어는 다양한 의미로 해석가능해 흥미롭다.
게시자에 따르면 ‘그건 좀 아닌데’, ‘조용히 해 시끄러워’ 등의 의미를 가지며, 여러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말이다.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3탄에 네티즌들은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 10탄 가보자", “아 쫌 이제 그만하자" ,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 이어 이것도, 억양의 차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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