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좋아서하는밴드의 안복진이 MBC의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 ‘똑?똑! 키즈스쿨’의 음악 감독을 맡았다.

‘똑?똑! 키즈스쿨’은 ‘뽀뽀뽀 아이조아’ 후속으로 지난 12일부터 방송 중인 프로그램으로 급격한 언어 능력 발달을 보이는 4~5세를 대상으로 한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정민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매주 월~수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안복진은 “‘뽀뽀뽀’란 이름이 사라진 것은 아쉽지만 방송을 본 아이들이 제가 만든 동요를 따라 부른다면 정말 보람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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