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가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산골짜기 다람쥐도 먹이를 준비하느라 바빠지고 있다. 설악산 희운각대피소에서 다람쥐가 등산객이 나눠주는 땅콩을 손에서 받아 먹고 있다.김명섭 기자
처서가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산골짜기 다람쥐도 먹이를 준비하느라 바빠지고 있다. 설악산 희운각대피소에서 다람쥐가 등산객이 나눠주는 땅콩을 손에서 받아 먹고 있다.김명섭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