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겨울잠을 준비해야 하는 다람쥐의 먹이활동도 활발해지고 있다. 설악산 희운각대피소에서 등산객이 나눠주는 땅콩을 받아먹는 다람쥐가 눈길을 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처서가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산골짜기 다람쥐도 먹이를 준비하느라 바빠지고 있다. 설악산 희운각대피소에서 다람쥐가 등산객이 나눠주는 땅콩을 손에서 받아 먹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