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은 자회사 알프스식품에 대해 17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58%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8월 22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삼립식품은 자회사 알프스식품에 대해 17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58%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8월 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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