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 솔루션 전문기업이자 PC 하드웨어 부품 전문업체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최근 전 세계에 출시한 휴대전화 보조 배터리 제품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출시한 휴대전화 서브배터리 ‘ZM-PB56IW 파워뱅크’는 지난 6월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IT쇼 ‘컴퓨텍스 대만 2013(COMPUTEXI Taipei 2013)’에서 선보이며 관계자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제품으로 ▷삼성 리튬이온전지로 설계 ▷휴대전화 배터리로는 대용량(5600㎃h) ▷뛰어난 충전 호환성 ▷LED 충전 잔량 표시창 ▷LED 플래시 라이트 기능 ▷과전류ㆍ과충전ㆍ과방전ㆍ과전압ㆍ단락회로 등을 위한 보호 회로를 내장해 안전성 강화 ▷휴대가 간편한 콤팩트한 디자인 등으로 국내 출시 때도 시장의 눈길을 끌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PC 관련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된‘ZM-PB56IW 파워뱅크’는 출시와 동시에 국내외 시장에서도 기대하며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제품”이라며 “또한 가성비 좋은 신제품(8600㎃h, 1만1200㎃h)을 9월 초에 출시할 예정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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