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5일 동안 국내 최장기 비정규직 농성 사태를 빚어온 재능교육 노사가 해고자 전원 복직과 단체협상 원상복구에 최종 합의한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혜화동 성당 종탑에서 202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조합원들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후 3시께 종탑에서 내려올 예정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천75일 동안 국내 최장기 비정규직 농성사태를 빚어온 재능교육 노사가 해고자 전원복직과 단체협상 원상복구에 최종합의한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혜화동 성당 종탑에서 202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조합원들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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