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상미가 자연미인의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남상미는 8월 26일 바비 브라운의 캠페인 모델로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달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서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의 여배우 콘셉트에 맞춰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로, 그동안의 청순하고 사랑스런 이미지와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남상미는 바쁜 드라마 스케줄 중에 틈을 내어 진행한 장시간의 촬영에도 틈틈이 모니터를 통해 분위기와 맞는 자신의 포즈를 체크하는 등 철저한 프로정신을 보여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영상 속 남상미는 실크 블랙 블라우스와 슬림한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발산했다. 그는 쉬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 등을 자유롭게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드라마 속 남상미의 빛나는 피부 비결이 따로 있었네", "여자가 봐도 예쁘고 매력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상미는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2-30대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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