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연예계 공식 커플 박한별과 세븐의 결별설이 전해진 가운데, 박한별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6일 박한별의 소속사 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박한별과 세븐은 여전히 별 문제 없이 잘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이 교제한지 10년이 넘어가다 보니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또한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박한별과 류현진의 열애설이 제기된 데 대해선 “확실히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한별 씨가 화보 촬영 때문에 미국에 가면서 그런 이야기가 돌고 있는 것 같은데 반박할 가치조차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11년간 교제한 동갑내기 커플 박한별과 세븐이 결별했다”며 “시점은 확실하지 않지만 오래된 연인인 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져 친구 사이로 남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