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바이브ㆍ린ㆍ엠씨더맥스ㆍ스윗소로우가 오는 10월 합동 소극장 콘서트 ‘잇츠 뉴 파티(It’s New Party)’를 개최한다.
소속사 뮤직앤뉴는 26일 한 무대에 오를 예정인 바이브ㆍ린ㆍ엠씨더맥스ㆍ스윗소로우의 단체 사진 컷을 페이스북 및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며 공연 소식을 알렸다.
공연은 10월 3일부터 16일까지(월요일 공연 없음) 12회에 걸쳐 서울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이어진다. 평일엔 오후 8시, 토ㆍ일ㆍ공휴일엔 오후 5시에 공연이 열린다. 공연은 각 아티스트 별 단독 공연 형태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0월 16일엔 네 팀이 합동 공연을 치른다.
티켓 예매는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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