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거대 혹등고래 포착 소식이 화제다.
29일(현지시각) 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만 근처에서 모스랜딩해양연구소 생물학자 지안 카를로 토마에가 촬영한 거대 혹등고래의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토마에는 지난 주말 친구들과 카약을 즐기던 중 거대 혹등고래를 발견했다.
혹등고래는 그들이 타던 카약 앞으로 솟구쳐 올랐다. 이 고래의 길이는 12m로 알려졌다.
토마에는 “거대 혹등고래는 지구 상에서 가장 큰 동물 중 하나라서 그 장면은 아주 우아했다”며 “고래와의 거리는 1m 이내였지만 물 한 방울도 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거대 혹등고래는 평균 몸 길이 12~16m에 무게가 36톤에 달하는 대형 고래다. 그러나 거대한 몸집과는 달리 사람에게 친근하게 구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대 혹등고래 포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거대 혹등고래 포착, 엄청나네" "거대 혹등고래 포착, 기겁했을듯" "거대 혹등고래 포착, 하는짓은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