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추성훈(37) 아내 야노 시호(36)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야노 시호는 일본 유명 모델로 1994년 17살 때 NTT ‘덴보’ CF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CF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베테랑 모델이다.
한편 28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추성훈은 “아내(야노 시호)가 지저분해서 불만이라고?”라며 묻는 MC의 질문에 “아내가 외출하기 전에 옷을 여러 번 갈아입는다. 진짜 더러워서 집에 도둑이 들어온 것 같다”라며 아내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추성훈은 “자기는 모델이니까 모델은 옷 갈아입고 바로 나가야한다고 했다”고 말하자 MC 규현은 “도둑들도 들어왔다가 이미 털린 집이구나라며 가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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