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진에어가 지난 28일 국내 저가항공사로는 최초로 해외 유력 온라인 여행 전문 매체인 ‘스마트 트래블 아시아’가 주관한 ‘베스트 아시안 트래블 브랜드 2013’에서 아시아권 저가항공사 부문 9위에 선정됐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진에어는 청바지 유니폼과 PS VITA 렌탈 서비스, 지니키즈밀 서비스 등 탑승객의 특징에 맞춘 유료 서비스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원 진에어 대표는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항공 여행을 제공하고자 하는 진에어의 지속적인 노력이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해서 마케팅에 힘써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은 ‘아시아권 휴가 여행지’ 부문에서 5위, 인천국제공항은 ‘전 세계 공항 순위’ 부문에서 3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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