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대표 고광현ㆍ왼쪽)은 서울 구로경찰서(서장 김근식ㆍ오른쪽)와 1일 구로경찰서에서 지역 거주 북한이탈주민 종합지원활동을 위한 ‘나눔후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애경은 이번 협약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1대1 멘토를 통한 재능기부와 함께 정기적인 생활용품을 제공하게 된다.
물품지원은 구로구에 위치한 북한이탈주민 교육시설인 삼흥학교와 금강학교 및 성인 탈북자 대상 기관인 남북어울림학교 등을 포함한 총 250명에게 생활용품을 무상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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