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카자흐스탄 제과업체인 Rakhat JSC 주식 360만주(100%)를 전량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778억739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6.11%에 해당한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12월 31일이다.

회사측은 “카자흐스탄 시장 진출 통한 향후 CIS 시장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