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연합군과 추축군의 치열한 전투를 그린 '2차대전 온라인'(이하 2차대전)이 2013년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유저들은 MMORPG '2차대전' 속에서 연합군과 추축군의 병사가 되어 실제 2차 세계대전의 격전지를 누비게 된다. '2차대전'은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실존하는 다양한 무기와 전차를 도입해 게임의 현실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2차대전'은 무기 수집과 강화, 전차 강화 시스템을 도입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2차대전'의 새롭게 도입된 전차 플레이는 게임의 전략성과 긴장감을 높여주고 게임의 박진감을 끌어올리는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 게임명 : 2차대전온라인 ● 장 르 : MMORPG ● 플랫폼 : PC온라인 ● 개발사 : 중청보 ● 배급사 : 중청보 ● 홈페이지 : war2.zqgame.com ● 서비스 일정 : 2013년 6월 14일 CBT

중청보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2차 세계 대전 배경의 MMORPG '2차대전'은 손 끝 짜릿한 타격감과 리얼리티에 충실한 박진감 넘치는 전투 플레이로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세계 다양한 무기가 한자리에'2차대전'은 연합군(미국, 영국, 러시아)과 추축군(일본, 독일) 진영의 병사가 되어 실제 2차 세계 대전의 격전지였던 남태평양의 작은 섬에서부터 동유럽 도시, 노르망디 해안과 북아프리카 사막에서 전투를 벌이게 된다. '2차대전'에는 정찰병, 저격수, 돌격병, 공병대 4개 병사가 직업으로 준비돼 있다. 빠른 움직임으로 전장을 누비는 바람의 정찰병, 전장의 그림자 없는 사신이라 불리는 저격수, 근거리 공격에 뛰어난 무쇠파 돌격병, 다양한 무기로 다수의 적을 단번에 제압하는 공병대가 등장한다.

'2차대전온라인'에는 정찰병, 저격수, 돌격병, 공병대 4종 클래스가 등장한다 각 직업은 남녀 캐릭터로 나뉘며, 직업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무기가 다르게 주어지기 때문에 직업마다 각기 다른 플레이가 요구된다. 또한 '2차대전'에서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무기 외에 수집과 강화로 다양한 무기를 획득할 수 있어 전략과 전술에 따라 무기를 선택하고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차대전'에는 2차 세계 대전에서 실제로 사용됐던 무기를 비롯해 현재 중국 인민군이 사용하는 총기를 포함해 각국의 무기를 도입해 실감나는 재미를 선사한다.

박진감 넘치는 전차 플레이'2차대전'은 전세계 국가에 실존하는 무기는 물론 전투기와 전차를 도입해 게임의 현실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차 플레이 도입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전투는 전략성과 긴장감을 높여주고 있으며, 타격감과 조화를 이뤄 게임의 박진감을 끌어올리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

'2차대전온라인'에는 소총, 단검, 수류탄, 이동대포 등 다양한 무기가 등장해 무기 박물관을 방불케 한다 전차 운전 기술을 학습한 후 소련의 T34, 독일의 타이거 전차, M3 반궤도 장갑차 등 2차 세계대전에서 실제로 쓰이던 차량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또한 전차 개조를 통해 전차를 끊임없이 강화시킬 수 있으며, 전격전, 돌격전 등 다양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차를 타고 데일리 퀘스트, 연맹 퀘스트, 특수 퀘스트 등 다양하게 준비된 퀘스트에서 활약할 수 있다.

베이징 (중국) =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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