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그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미국독립 237주년 축하리셉션. 성 김 주한미대사와 한국측 축하사절로 참석한 강창희 국회의장이 주빈으로 연단에서 국민의례를 진행 하고 있다.정희조 기자/ 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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