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엄마의 당당한 답장’ 시리즈가 연일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엄마의 당당한 답장’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엄마와 자녀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것이다.
먼저 엄마가 “대기업에 취직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1000명 중 6명이다”고 하자 자녀는 “대기업도 불안해요. 금방 짤리잖아요”라고 답했다.
이에 엄마는 “그러니까 대충 살아”라고 호탕한 답장을 보냈고 오히려 자녀가 “그게 할 말이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의 당당한 답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의 당당한 답장, 엄마의 속마음은 뭐야?” “엄마의 당당한 답장, 어떻게 살라는 건지…” “엄마의 당당한 답장, 엄마 하이개그 하시는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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